살롱은 매일 소모품을 씁니다
컬러, 펌, 케어, 스타일링은 시술과 함께 빠져나갑니다. 재고가 끊기면 예약이 멈추고, 원장님의 하루가 흔들립니다.
시장
국내 뷰티는 이미 큰 시장입니다. 다만 그 안의 미용실은 조금 다릅니다. 원장님이 쓰는 제품은 마트나 로드숍 상품이 아니라, 시술용 대용량·살롱 전용 라인입니다. 손님에게 보이는 매장과, 실제로 손이 가는 백야드의 재고가 따로 움직입니다.
컬러, 펌, 케어, 스타일링은 시술과 함께 빠져나갑니다. 재고가 끊기면 예약이 멈추고, 원장님의 하루가 흔들립니다.
방문판매, 거래처 전화, 카톡 발주가 여전합니다. 가격을 비교하기 어렵고, 어떤 제품이 매장에 맞는지 한눈에 보기 힘듭니다.
좋은 전문 라인이 있어도 전국 미용실에 고르게 소개되기 어렵습니다. 공급사와 원장님 사이에 투명한 거래 창구가 필요합니다.
비전
큰 체인만 좋은 조건으로 사고, 골목 살롱은 발주할 때마다 물어봐야 하는 시장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AND-SELECTION은 규모와 상관없이 원장님이 필요한 브랜드를 제때, 도매로 받을 수 있는 거래 환경을 만듭니다.
공급사에게는 전국 살롱에 공정하게 소개되는 채널이 됩니다. 영업 커버리지가 닿지 않던 지역에도 주문이 열리고, 재고와 정산은 장부가 아니라 시스템으로 남습니다.
서비스
일반 쇼핑몰이 아닙니다. 자격이 확인된 미용실만 사고, 입점한 공급사만 팝니다. 그 사이를 AND-SELECTION이 주문·배송·정산으로 잇습니다.
미용실 원장님
살롱 전용 브랜드를 모아 도매가로 주문합니다. 영업 사원을 기다리지 않아도, 시술 사이사이에 재고를 채울 수 있습니다.
입점 공급사
상품, 재고, 출고, 정산을 한곳에서 관리합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준비·송장·정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본사 운영
투비메이드 주식회사가 회원 자격, 상품 정보, 정산과 고객 안내를 운영합니다. 누구나 살 수 있는 쇼핑몰이 아니라, 미용실과 공급사만 만나는 시장입니다.
복잡한 절차를 자랑하지 않습니다. 살롱이 물건을 주문하고, 공급사가 내보내고, 본사가 그 사이를 책임지는 흐름입니다.
01
사업자등록증 또는 미용 자격 증빙으로 살롱 회원만 입장합니다.
02
필요한 브랜드와 용량을 고르고, 매장 일정에 맞춰 주문합니다.
03
공급사가 상품을 준비하고, 원장님은 진행 상태를 바로 확인합니다.
04
판매와 공급, 배송 조건이 맞물려 정산됩니다. 장부 따로, 카톡 따로가 아닙니다.